부모님 연애시절의 덕수궁이랍니다. 그러니 60년대 말일 것 같아요...
제가 덕수궁 사진 찍는 이유가... 뭐... 이런것 때문에 끌렸던게 아닐까요? ^^ㅋ 우...핑계 좋다..
밑에 동그라미 친곳이 제가 찍었던곳... 그렇게 생각하니 우습네요.
시간상 같이 있지는 않았지만 부모님과 전 같은 곳을 걷고 같은 공간에서 살아왔다는게...;;;
아래 사진은 컬러였다면... 이게 60년대인지 전혀 모를것 같네요... 후... 시간이 뭔지...또 공간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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