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만있기 힘들죠... ;;
해가 지려고 할때의 그 아름다음이란...
잠시 아들이 잠든 잠시 동안 산책나갔다 왔습니다. 좋더군요~
해가 지려고 할때의 그 아름다음이란...
잠시 아들이 잠든 잠시 동안 산책나갔다 왔습니다. 좋더군요~
'살아가는 이야기 > 일상 스케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빛좋은 날엔... (0) | 2008/06/29 |
|---|---|
| 모두 평안하시길 빕니다. (0) | 2008/06/15 |
| 서울을 사랑하세요? (0) | 2008/06/14 |
| 김치 쵸콜릿 이야기 (2) | 2008/06/01 |
| 오월... 눈부시게 아름다운데... (0) | 2008/05/06 |
| 비오는 저녁... (0) | 2008/05/05 |
http://happytrip.tistory.com/trackback/79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