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스로 힘들다 힘들다 말하면서 사는게, 정말로 나를 힘들게 만들어가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뭔가 잃어버린듯한 뭔가 빠져버린듯한 기분??
내가 필요한건 남에게 줄 수 있는 아니면 남이 내게 먼저 베풀어지길 바라는 작은 사랑의 마음인것 같습니다.
메말라가는 내 감성을 바라보며, 이런 블로그에서 독백하고 있는 나를보며...
정이 그리운건 아닌지... 내가 남에게 정을 주어 본적은 얼마나 되었는지,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오래되었던것 같군요...
(아래 사진은 d2xs 인듯..)쵸코파이라도 먹으면서 못 받은 정..이라도 채워 볼랍니다.
... 여전히 이 블로그는 무엇에 쓰일려는지 모르면서 계속 채워가는 것이 불안하군요...
B.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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