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장난감...ㅡ_ㅡ;;  언젠가 조명책에서 본 역광 제품 촬영이 생각나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http://happytrip.tistory.com/trackback/80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집에 가만있기 힘들죠... ;;
해가 지려고 할때의 그 아름다음이란...
잠시 아들이 잠든 잠시 동안 산책나갔다 왔습니다. 좋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살아가는 이야기 > 일상 스케치'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빛좋은 날엔...  (0) 2008/06/29
모두 평안하시길 빕니다.  (0) 2008/06/15
서울을 사랑하세요?  (0) 2008/06/14
김치 쵸콜릿 이야기  (2) 2008/06/01
오월... 눈부시게 아름다운데...  (0) 2008/05/06
비오는 저녁...  (0) 2008/05/05
http://happytrip.tistory.com/trackback/79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잠깐이라도 좋아... 자유롭게 하늘을 날 수 있다면...

2008. 06.   행.복.여.행.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happytrip.tistory.com/trackback/78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바쁜 하루가 마무리되면,
또 다른 모습으로 변해간다.

2008.0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SEOUL > 2008' 카테고리의 다른 글

[d2xs] 서울 2008 05 강남, 논현동  (0) 2008/06/22
http://happytrip.tistory.com/trackback/77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따라란~ 드디어 방송출현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

주말 가까우면서 복잡하지 않은 자연을 찾으신다면~
성남, 분당 거주자이면서 아이들이 있으시다면~

30분이면 갈 수 있는 내집같은 정원... 율봄식물원 나들이는 어떠신지요.
날 좋은 토요일에 갔는데요 차도 안막히고, 정말 조용한 식물원이였습니다.
네비게이션 찍었는데도 안나오더군요. "율봄분재원"등은 나오는데 거기와는 좀 틀린 곳입니다. 들어가는 입구도 좀 찾기 어렵다는...;;;

하지만 너무 기대를 가지고 가시면 실망이 크시다는것!!! ^^ㅋ
단지, 아이들 데리고 예쁜꽃도 보고,토끼도 보고, 개구리도 보고, 올챙이도 잡아보고,
산길에 앉아 잠시 쉬었다 오실려거든, 이곳 율봄식물원이 좋은 휴식처가 될 것 같습니다.

집에서 출발해 3~4시간 정도면 구경하고 왔다갔다 할 수 있겠더군요.
물론, 자가용으로만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자 찾아가시는것은 네비게이션과 경기도 광주근교에 있는 '율봄식물원'을 검색하시면 주르륵 나옵니다. 찾으신후 꼭 전화해보고 가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선 식물원은 개인이 운영하시는 것 같습니다. 물론 입장료가 있구요.
딱~! 들어서면 햇빛을 받으며 들어진 견공들이 일단 부러워 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들어가서 뭐 특별하게 볼게 있는게 아니기때문에 너무 서두르지 마세요.
천천히 산책로를 따라 올챙이도 잡아보고, 유리통안에 있는 다람쥐, 뱀, 물방개, 도마뱀 등등도 보고...
가끔 마주치는 두꺼비나 큰 개구리들도 관찰하고, 사철따라 나는 꽃들을 구경하면서
천천히 돌다보면 1~2시간 정도면 돌는 것 같습니다. 이 아래 녀석은 눈이 참으로 슬퍼보이는 토끼님이였죠...ㅜ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숲에서 놀자!" 라는 곳도 있으니... 자~알... 놀아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들에게 개구리가 어떻게 자라는지 보여주기도 하고, 설명도 하시면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곳 저곳을 유유자적 둘러보시면... '음 그닥 볼껀 없군....'하면서 스스로 자연에서의 놀이를 찾으시려고 하게 될겁니다. -_-;; 하지만, 곤충도 보고 자연이 좋자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특히, 꽃, 허브들이 예쁜것이 많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엇보다 사람이 없고 여유로운 자연공원을 산책할 수 있다는것이 일상에 지친 제게는 더 없이 좋은 기회이더군요~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http://happytrip.tistory.com/trackback/75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6월 17일 디갤스튜디오 촬영회 / 첫번째 스튜디오 촬영
핀 맞추기도 어렵고, 조정해야 할것이 굉장히 많더라는...;;
좀더 조명공부좀하고, 스튜디오 촬영 연습도 해보고~

불.펌.금.지! 아시죠?! 다른 어디에도 사용못합니다.

Nikon D2xs  / 50mm 1.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진 > 인물_작업' 카테고리의 다른 글

[D2xs] 디갤스튜디오 촬영회 - 6/17 모델 S.E.G.  (0) 2008/06/18
http://happytrip.tistory.com/trackback/74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서울...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랑할 수 있을까요?
6월 18일 밤 11시 10분
EBS 다큐프라임
'서울은 사랑할 것이 많다'에 잠깐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직장생활이나 일로서가 아닌 사진을 좋아하고
즐기는 모습으로 나오게 되어 더 좋네요~
제 인생에서도 커다란 추억이 될것 같습니다.

여러분... 저 아시죠? 자유롭게... 그러면서 책임감있게... ^^;;

제 최근의 근황이라 생각하면서 웃어주세요.

2008. 06. 15.
행.복.여.행.

--------------------------------------------------------------------------------------------------
EBS '다큐프라임'
창사특별기획 - 서울은 사랑할 것이 많다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사라질 소중한 곳들에 대한 기록
서울 토박이 30대 6인과 서울 곳곳 탐방
고향, 점심시간 등 일곱 가지 주제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연결



방송 : 2008년 6월 18일(수) 밤 11시 10분 ~ 12시

서울은 '현재'만이 존재하는 도시다. 지금 이 순간도 서울이 변하는 속도를 따라갈 수 없다고 느낄 만큼 서울은 빠르게 변한다. 동시에 똑같은 속도로 변하기를 강요하며 과거의 기억은 쉽게 지워진다.

EBS <다큐 프라임> ‘서울은 사랑할 것이 많다’(6월 18일 방송, 김훈석 연출)는 '개발'이라는 명목으로 도심에서 사라지게 될 '그곳들'을 찾아간다. 서울에서 느린 삶을 살지만, 가장 빠른 속도로 변화를 겪고 있는 동네. 프로그램은 그 지역들이 간직한 건축 양식과 사람들을 기록하고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서울의 '사랑스런' 모습을 담는다. 미래에는 더 이상 볼 수 없을 지도 모르는 서울의 곳곳으로 시청자들을 안내한다.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란 30대

제작진은 서울 프로젝트를 공모해 서울의 변화를 기록할 6명으로 선발된 도시인들과 함께 동네 탐방을 떠난다. 짧지만, 유년 시절 골목의 기억을 간직한 그들은 우연히도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란 30대들이었다. 그들이 기억하는 서울 그리고 그들이 찾고 있는 서울은 어떤 모습일까? 그들만의 시선으로 서울을 나레이션 없이 담담히 담아본다.

7가지 옴니버스 이야기

6명의 도시인이 찾아간 곳은 동빙고동, 명륜동, 만리동, 아현동, 해방촌 등. 골목길이 있고 옛날 집이 있으며 이웃과의 소통이 있는 동네다. 하지만 서울에서 오랜 기억을 간직한 그 지역들은 살기 어렵고 불편한 곳이기도 하다.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개발의 가능성을 노린 자본의 논리에 의해 오랫동안 불편한 삶을 살아왔다. 획일적이고 똑같은 방식으로 진행되는 개발 속에서 과연 누구를 위한 개발인지 '개발'과 '기억'은 공존할 수 없는 것인지... 7가지 소소하지만, 의미 있는 이야기로 엮어본다.

* 고향

'마당이 있는 한옥'. 이것이 동빙고동 3대 토박이 김병인 씨(39세)가 기억하는 고향의 첫 장면이다. 이후 아파트 첫 세대가 된 그에게 '그 집'은 따뜻했던 유일한 기억이다. 계속해서 빠르게 질주하는 서울에서 '고향이 어디세요?' 라는 물음은 낯설다. 그가 '서울 프로젝트'에 응모한 이유 또한 ‘낯선 고향 서울을 따뜻하게 바라보기 위해서’다.

그는 오랜만에 그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 동빙고동을 찾아가본다. 그곳에는 신기하게도 그의 기억 속에 존재하는 몇 가지 표식들이 남아 있었다. 어릴 적 그가 살던 집과 비슷한 한옥집에는 지금도 여전히 사람이 살고 있었다. 하지만 주변 빌라들에 둘러싸인 낡고 초라한 집. 서울에서 기억을 간직한 곳이란 모두 낡고 초라하기 곳들이다.

김병인씨는 "내가 알아볼 수 있는 추억에 관련된 것들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건 막상 내가 살지 않으니까 하는 말이고요. 제가 오히려 너무 옛날 모습만 보여드려서 동네 주민들이 걱정하시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집값들로 예민하시지 않습니까?"라며 웃는다.


* 점심시간

낡은 것을 허물고 새로운 것을 짓는 직업을 가진 건축설계사 이상권 씨(34세). 바쁜 업무 중에서도 그가 점심시간마다 빼먹지 않는 일이 있다. 언제 허물어질지 모르는 곳들을 찾아가 사진으로 기록하는 일.

아직까지 '질서'를 간직한 구도심은 그에게 휴식 같은 곳이자 다행스런 공간이다. 최근 들어 도시의 급격한 변화를 체감한다는 그는 그것들을 그저 바라만 봐야한다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낀다. 그리고 어느 날, 오랜 세월을 간직한 명륜동 골목길에서 재개발 소식을 듣는다. 50년대 기와가 잘 보존된 집은 그 희소가치를 인정받지 못한 채 서울에서 곧 사라질 것이다.

이상권씨는 "저는 여기가 개발될 거라고 생각 못했어요. 점점 이런 가치가 없어지니까... 저도 건축을 하고 있지만 대다수의 건축가들이 이런 이야기들에 대해서 침묵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저도 그런 입장에서 안타까움을 갖고 있는데 남아 있는 모습을 담는 거 밖에는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네요... "라며 카메라 셔터를 누른다.

* 차양

서울에 남아있는 골목길을 찾아다니는 회사원 정혁진씨(32세)에게 아현동은 골목과 사람 모두 아름다운 공간이다. 그곳은 살지 않은 타인에게는 불편함 보다는 정겨움이 더 많은 동네다. 또한 골목, 화분 등 오랜 시간 공동체 의식이 쌓아온 그곳만의 문화를 발견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가 만난 동네 사람들은 그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서울 프로젝트 팀과 함께 아현동 골목길을 찾아가본다. 동네 주민들을 위해 슈퍼 앞에 차양을 만들었다는 건흥슈퍼 할아버지부터 동네의 정겨운 이야기들을 전해 듣는다.

* 빵구

다큐팀의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아현동 일대는 재개발 지역으로 선정됐다. 오랫동안 개발을 기다렸던 동네주민들은 이사 준비로 어수선해진다. 타인에게 그곳은 사라지지 말았으면 하는 공간이지만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불편한 하루하루를 보내며 개발이 되기만을 바라고 있다. 그 중 보수하지 못한 낡은 주택에 세입자로 살고 있는 할머니. 할머니가 사는 집의 낡은 지붕은 구멍이 뚫려 비가 새지만 재개발을 바라는 집주인은 오랫동안 보수를 해주지 않고 있다. 그리고 할머니의 집은 이번에도 재개발 지역으로 선정되지 않았다.

* 부덕이

회사원 임준형 씨(30세)는 3년 전 만리동에 사는 장태수 할아버지와의 인연을 소중하게 기억하고 있다. 그는 우연히 만리동 할아버지의 사진을 찍어드린 이후 언덕길이 예쁜 만리동을 종종 찾는다.
오랜만에 제작팀과 만리동 출사길을 떠난다. 그리고 서울에서 가장 전망 좋은 곳에 살고 있는 할아버지의 집 자랑과 함께 만리동 재개발을 앞둔 할아버지의 고민을 들어본다. 부덕이는 할아버지가 키우는 개 이름이다. 이사를 가게 되면 7년간 함께 해 온, 만리동에서 태어나고 자란 부덕이가 살 곳이 없어진다. 그게 할아버지의 가장 큰 고민이다.

* 고양이

서울에는 유난히 버려진 고양이들이 많다. 그 길고양이들이 잠잘 곳과 먹을 곳을 찾아 모여드는 동네와 이주하는 동네까지 변화에 민감한 고양이들의 '서울 생활'을 김완호(34세), 이경화(33세) 부부의 사진으로 만나본다.

*스카이 아파트
다큐 팀의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이상권 씨(34세)는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정릉 스카이 아파트 한 동이 철거된다는 소식을 듣는다. 예전에도 이곳에서 사진을 찍곤 했던 스카이 아파트는 이제 사진으로만 기억되는 곳이 됐다. 무허가로 살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민간건축업자가 지었다는 스카이아파트는 시민아파트들 중에서도 꽤나 튼튼하게 지어진 건물이다.

"사람이 가꾸고 다듬은 건물은 좀 더 오래 가잖아요. 관리만 됐다면 더 오래갈 수도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점심시간 그곳에서 만난 이상권 씨의 말을 통해 획일적인 개발에 대한 해답은 없는지, 서울을 사랑하는 조금 다른 방식을 생각해본다.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살아가는 이야기 > 일상 스케치'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빛좋은 날엔...  (0) 2008/06/29
모두 평안하시길 빕니다.  (0) 2008/06/15
서울을 사랑하세요?  (0) 2008/06/14
김치 쵸콜릿 이야기  (2) 2008/06/01
오월... 눈부시게 아름다운데...  (0) 2008/05/06
비오는 저녁...  (0) 2008/05/05
http://happytrip.tistory.com/trackback/72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인생의 길고 긴 계단을 올라야 하는 너...
이제 시작일뿐이야,
힘내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http://happytrip.tistory.com/trackback/71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날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진 >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d2xs] 율봄식물원  (0) 2008/06/22
[d2xs]오랜만의 맑은 하늘  (0) 2008/06/01
[d2x] 부처님 오신날!! - 제 인생도 풀어주세요!!  (0) 2008/05/12
[D80] 울 회사 옥상 풍경  (1) 2008/05/12
[d2xs] 올팍 왕따 나무와 보리  (0) 2008/05/06
[d2xs] 비오는 날 저녁  (0) 2008/05/05
http://happytrip.tistory.com/trackback/69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오랜만에 만나게된 일본인 친구 히로시...

이번 여행때 꼭 '김치 초콜릿'을 구해오라는 동료들의 얘기에 연신 제게 묻습니다.

그렇지만, 모두에게 물어도 대답은 싸늘한 비웃음... ㅡ_ㅡ;; '그게 말이되니?!'

심지어 저는 초콜릿을 녹여 김치에 입혀서 보내주겠다고...ㅎㅎ;;

... ...

다음날 남대문 구경을 가게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

... ...


세상에나... ㅡ0ㅡ;;

할 말이 없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

그것뿐이 아니였습니다.


고추 초콜릿, 김 초콜릿, 제주 감귤 초콜릿, 해씨 초콜릿

역시 남대문... 없는게 없는 곳이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맛이요? 우선...

김치나 고추는 전혀 안들었고, 분말로 만들어 넣었다는데...

걍 뒷끝이 매운맛이 나는...ㅡ_ㅡ;


이런게 있다는걸 저나 주변 사람들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이런 이상한 맛으로 만들어 놓은것도 이상하고요... 쩝...


무조건 없다고 비웃던 제가 미안하더군요... ㅠㅠ;

김치 초콜릿...이라뉘...하하...

우리나라를 알리는 상품을 개발하는건 참 좋은 시도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품질과 맛에 대한 노력이 더 필요했으면 하네요...


2 0 0 8 . 0 5 . 3 0 .

행.복.여.행.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